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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안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언론보도

[헤럴드] 백내장ㆍ노안환자 2명중 1명 안전사고 당해

나이가 들면 대부분 겪게 되는 백내장과 노안. 아무리 운동을 하고 좋은 음식을 먹어도 눈의 노화는 피할 수 없다. 노안이 오면 가까이 있는 작은 글씨나 사물이 잘 안보이고, 백내장은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것이 일반적인 증상이다.

2016-05-13

[국민일보] 침침한 눈 백내장 노안 환자 절반 부딪히고 찔리고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대표원장은 “실제 백내장 노안 환자 중에는 침침한 증상 외에도 눈이 시리고 쿡쿡 찌르는 느낌, 눈물이 자주 나고 이물감이 느껴지는 뻑뻑한 느낌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두통, 어지럼증...

2016-05-13

[경향신문] 정신건강의 묘수 바둑 몸건강엔 무리수가 많네요

한자리에 삐딱하거나 고정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건강에 나쁘다. 목·어깨·허리·무릎 등 근골격계 통증뿐 아니라 디스크·골관절염도 유발한다. 한곳을 오랫동안 응시하는 것도 눈 건강에 나쁘다.

2016-05-13

[경향신문] 설 귀성, 고향집 부모님 눈을 살펴보세요

민족 최대 설 명절.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을 찾아 꼭 해야 할 것이 바로 부모님 건강을 살피는 일이다. 무엇보다 고향집 부모님이 건강해야 집안이 평안하고 자식들이 마음 놓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다. 걸음걸이 살피기, 드시는 약 챙기기 등 아픈 곳이 있는지 살펴야 하지만, 특히 눈 건강을 반드시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2016-05-13

[이데일리] 국내 백내장.노안수술 선도, 해외와 본격 교류한다!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아이러브안과 국제노안연구소(박영순 원장)는 최근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안과병원장 게어드 아우파트(Gerd U. Auffarth) 박사와 상호 교류 및 학술 연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이러브안과와 하이델베르크대학 안과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다초점인공수정체(멀티포컬 특수렌즈)를 활용한 백내장?노안수술의 국제...

2016-03-31

[중앙일보] 아이러브안과-하이델베르크대 교류·연구 협약 체결

아이러브안과 국제노안연구소(원장 박영순·사진 왼쪽)는 최근 하이델베르크대 안과병원장 게어드 아우파트 박사와 상호 교류 및 학술 연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하이델베르크대 안과병원은 세계에서 둘째로 오래된 안과병원으로, 고난도·신의료기술 연구들을 끊임없이 발표하고 있다. 아우파트(오른쪽) 박사는 7대 종신병원장으로 안과학 분야 세계적 석학이다. 아...

2016-03-31

[국민일보] 노안수술,노년보다 중장년층이 많이 받는다

노안수술 시장에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안경 쓰기가 싫어 과거 라식수술을 받은 40, 50대 중장년층이 60대 이상 노년층보다 더 활발하게 노안수술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러브안과의원 국제노안연구소 박영순 원장팀은 제43회 눈의 날(11일)을 맞아 최근 6개월간 노안수술을 받은 환자 84명의 연령대를 조사한 결과 40대 45.2...

2016-03-23

[중앙일보] 99세 할머니, 30분 백내장 수술로 시력 되찾았다

90세 이상 초고령자들이 수술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여생이 짧아도 병을 치료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다. 100세를 앞둔 노인이 백내장 수술을 받은 것도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다. 아이러브안과는 최근 99세 양인석(서울 마포구) 할머니의 백내장 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100세 전후 초고령 노인의 백내장 수술은 국내에서 사례가 드물다. 양 할머니...

2016-03-23

[중앙일보] 홍수환 '안경 벗으니 챔피언 포스 살아나'

박영순 원장(아이러브안과, 국제노안연구소장·사진)은 복싱에 푹 빠진 의사다. 50대의 나이에 발을 들인 복싱의 매력에 빠져 어느덧 3년째다. 홍수환 관장과는 복싱인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인연이 닿았다. 그는 지난 시절 받은 감동을 보답하는 마음으로 홍수환 관장의 노안수술도 집도했다. [출처: 중앙일보] "사각의 링에서 체력·정신력 키워 … 희망 준 홍...

2016-03-23

[중앙일보] 노안수술 10분만에 '18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아요'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와 미켈란젤로,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는 80대와 90대의 나이에도 타고난 건강을 바탕으로 여전히 작품 활동을 했다. 이젠 직업인들이 60대와 70대에도 건강만 유지하면 전문성과 경륜을 가지고 왕성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들이 가장 겁내는 것이 있다. 바로 50대 무렵 생기는 노안이다. 창조적 지식사회에서 글을 못...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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