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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안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언론보도

[스포츠경향] ‘액티브 시니어’로 인생 2막 즐기려면…눈 건강이 밑거름

새해에도 건강하고 젊게 사는 액티브시니어가 우리 사회의 소비 주도층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눈에 띈다. 얼마 전 한 공공기관이 발표한 2015년 소비자행태조사에 따르면 50~60대들은 경제력을 바탕으로 해외여행, 각종 운동 등 여가생활에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경제력만 있다고 여유로운 노년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건강한 신체가 바탕이...

2016-05-13

[국민일보] 65세 이상 사망원인 5위 낙상, 위험인자는 침침한 ‘눈’

65세 이상의 약 13%가 낙상으로 사망할 정도로 쉽게 볼 사안이 아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노인 낙상사고의 55%는 집안에서 일어났다. 특히 집안 곳곳의 작은 문턱이나 장식장, 바로 앞의 유리문을 인지하지 못해...

2016-05-13

[국민일보] 방치하면 실명 위험 백내장, ‘다초점인공수정체’ 수술로 해결

증상을 방치하면 실명위험이 더욱 커지기 때문에 백내장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권한다. 백내장은 맑고 투명했던 수정체가 나이가 들면서 혼탁해져 사물이 뿌옇고 답답하게 보이는...

2016-05-13

[헬스조선] 설 연휴, 부모님 눈 건강 자가 진단 해보세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 기쁜 마음으로 고향을 찾을 때 꼭 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부모님 건강을 점검하는 일이다. 특히 눈 건강은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중·장년층은 자신의 안질환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눈이 침침하고 시야가 흐려져도 대부분 '나이가 들어서 그렇겠거니'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2016-05-13

[일간스포츠] "60~64세 고용률 20대 추월, 백내장 해결하고 더 오래 일하자"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원장이 특수렌즈 백내장 노안 수술을 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 고령자통계'에 따르면 2014년 60~64세 고용률이 58.3%로 20대 고용률 57.4%를 넘어섰다. 하지만 고령자들의 근속...

2016-05-13

[헬스조선] 영포티(Young 40)의 노안, SNS로 해결 가능

요즘 40대(代)는 예전 40대 같지 않다. 아줌마, 아저씨 소리를 들으며 기성세대로 사는 세대가아니다. 20, 30대처럼 모아둔 돈으로 세계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고 소비할 줄 아는 세대다.

2016-05-13

[아주경제] 허리·안구 '틈새' 스트레칭으로 가족 건강 챙겨요

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올 추석 연휴기간 서울-부산까지의 이동시간은 9시간으로 지난해보다 1시간 40분 가량 더 길다. 자동차, 고속버스 안 틈새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 수 있는 방법 소개한다.

2016-05-13

[추석 건강생활 백서-⑦] 교통편마다 다른 건강관리법

명절에는 기차와 버스, 자가용 등 교통 수단마다 차이는 있지만 장시간 실내에서 지내게 된다. 이로 인해 길어진 이동 시간만큼 스트레스와 건강 부담도 만만치 않을 전망. 자동차 안에서 같은 자세로 있으면 고향에 도착하기도 전에 허리와 목이 쑤신다.

2016-05-13

[경향신문] 중년 이후 눈 침침할 땐 바로 안과 찾으세요

눈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서서히 나빠지고, 침침하고 시야가 흐려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그렇겠거니’ 하고 방치하기 쉽다. 하지만 이런 증상은 중장년층에서 심각한 안질환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빠른 발견과 대처가 중요하다고 전문의들은 강조한다.

2016-05-13

[쿠키뉴스] 아이러브안과 백내장·노안 환자 설문…“피로감 호소”

한 안과병원 백내장 환자의 10명 8명이 해당 질환으로 부딪힘 등 작은 사고를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러브안과 국제노안연구소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백내장·노안질환자 177명을 설문한 결과 81명이 해당질환으로 생활 사고를 경험했다고 답했다고 8일 밝혔다.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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