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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안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언론보도

[헤럴드경제] ‘바리톤 박영순 독창회’ 실명예방재단 공동개최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아이러브안과(대표원장 박영순)은 지난 20일 본관 2층 아이러브안과 아트홀에서 ‘바리톤 박영순 독창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피아니스트 강은경, 바이올리니스트 나지은, 첼로리스트 조수진이 협연하여 모차르트의 앙상블을 시작으로 베토벤, 슈베르츠, 토스티의 가곡을 공연했다. 또한 소망교회 카라 중창팀, 테너 홍관수...

2016-06-23

[의학신문] 아이러브안과, 해외의료봉사 앞두고 음악회 가져

아이러브안과(대표원장 박영순)가 내달 진행될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의 성공을 기원하며 음악회를 열어 주목된다. 아이러브안과는 최근 병원 본관 2층 아트홀에서 실명예방재단과 공동으로 ‘바리톤 박영순 독창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피아니스트 강은경, 바이올리니스트 나지은, 첼로리스트 조수진이 협연하여 모차르트의 앙상블을 시작으로 베토벤, 슈...

2016-06-23

[뉴시스] ‘닥터 바리톤’ 박영순, 실명예방의 가곡 열창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바리톤 박영순 원장 독창회, 실명예방재단과 함께 하는 희망음악회’가 성료됐다. 26년 간 시력교정과 노안·백내장 수술을 해 온 박영순 아이러브안과 대표원장이 최근 서울 압구정역 아이러브안과 아트홀에서 피아니스트 강은경, 바이올리니스트 나지은, 첼리스트 조수진과 협연했다. 바리톤 박영순은 모차르트의 앙상블로 출발해...

2016-06-23

[헤럴드경제] 노안수술의 ‘퍼스트 펭귄’이 되다. 박영순 원장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안과전문의로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단순히 눈이 침침하거나 잘 안 보이는 것으로 문제가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불편함을 겪는 것은 물론, 여러 가지 생활사고를 반복적으로 경험한 결과 우울증을 생기시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료할 때 환자들의 눈부터 들여다봅니다. 눈은 마음의...

2016-06-23

[헬스조선]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 40대 '노안' 유발해

40대 백내장 환자 증가, 장시간 스마트기기 사용이 눈 노화 앞당겨 보험설계사인 김모(41)씨는 주로 태블릿 PC나 스마트폰 등을 들여다보며 상품을 설명하고 계약서 등을 확인하는 업무를 한다. 업무 시간뿐 아니라 평소에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시간을 보내곤 한다. 그런데 최근들어 눈의

2016-06-23

[헬스조선] 백내장 수술, 생각을 혁신하라

수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 리차드 알피에리 원작의 을 무대에서 감상한 일이 있다. 70세를 바라보는 여주인공 릴리는 관객을 향해 토로했다. “사람들은 늙으면 사라지기 시작하거든. 투명인간이 돼 버린다고!” 릴리의 대사를 들으며 필자는 생각했다. 세계 어디서든 노인은 퇴물 취급을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인가. 하지만 여주인공 릴리는 공연 내내 스윙, 탱고...

2016-05-13

[이데일리] 아이러브안과, 이데일리 회장상 백내장치료 부문 대상

아이러브안과 이인실 이사(오른쪽)가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대상'에서 이데일리 회장상 백내장치료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김형철 이데일리 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6-05-13

[헤럴드경제] 아이러브안과, 노안 인공수정체 연구에 임상자료 기여

40세를 전후하여 책이나 모니터를 볼 때 눈이 침침해지고, 가까운 것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이 일어나게 된다. 이는 눈의 수정체의 탄력성이 저하되어 생겨나는 현상이며 ‘노안’이라고도 한다. 요즘에는 모니터나 스마트폰 액정을 가까이 하는 작업이 늘어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의 노안증상, 백내장증상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2016-05-13

[프리미엄조선] 중년들이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이유

스마트폰이 손에서 떠나지 않는 요즘 세상에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했다. 작은 화면에 늘 눈을 고정하다 보니 눈에 피로가 가실 틈이 없다. 안구건조증은 40대 이후 즉 중년에게 특히 더 취약하다. 중년은 신체적으로는 노화가 빨라지는 연령대이다. 눈물 분비량은 줄고 눈 속 근육의 탄력성이 떨어져 수정체를 조절하는 능력이...

2016-05-13

[헬스조선] 눈물흘림증, 치료 귀찮다고 방치하면 ‘합병증’ 낭패

선선하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왔다. 이런 계절에 맨눈으로 바람을 맞으면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흐를 때가 있다. 나이가 들수록 증세는 더욱 심각해진다. 지난 달 내원한 환자 A씨의 경우 예전에는 찬바람 불 때나 가끔 흐르던 눈물이 50대 후반에 접어들자 시도 때도 없이 줄줄 흘러 대인관계가 힘들다. 매번 상황을 설명하기도 난감하고 눈물을 닦으려...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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