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아이러브안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언론보도

[헬스조선] 눈이 침침한 중년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 3가지

은퇴 후에도 재취업이 대세가 된 요즘.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구직활동에 열심이다. 이렇게 활기찬 삶을 즐기고자 하는 중년층(액티브 시니어)의 발목을 잡는 것은 다름 아닌 눈이다. 우리 눈이 노화되면서 각종 안질환이 찾아오는데, 초점을 조절하는 근육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근거리 시력이 저하되는 노안, 눈물 분비량이 줄어들면서 발생하는 안구건조증이 대표...

2016-08-01

[헬스조선] 눈 앞 흐릿해지는 백내장, 조기진단해야 진행 속도 늦춘다

65세 이상 백내장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효과적인 치료를 위한 조기 진단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2014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인환자가 의료기관에 가장 많이 입원한 질환은 '노년성 백내장'이었다. 환자수도 꾸준히 증가해 2014년에는 19만 3633명으로 2008년과 비교해 60% 증가했다. 백내장...

2016-08-01

[의학신문] 30대 젊은 노안 급증…생활 속 예방 중요

눈앞이 침침하고 근거리 시력이 떨어지는 ‘노안’은 흔히 40대 중반부터 발생하지만 최근 30대 환자도 늘고 있다. 이는 과도한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난해 한국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4년 간 대한민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꾸준히 증가하여 전 국민의 85%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30대 이상의 보급율이 급격...

2016-08-01

[메디파나뉴스] ‘젊은 노안’ 예방의 첫걸음은? "자외선 차단부터"

안티에이징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있지만, 눈만큼은 예외이다. 노안(老眼)은 중년이 되면 누구나 찾아오지만, 눈은 안티에이징이 어려운 부위이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에는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30대 전후의 젊은 노안 환자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노안은 우리 눈에 초점을 맞춰주는 수정체와 수정체를 조절해주는 근육인 모양체의 탄력이...

2016-07-07

[더팩트] '곽승준의 쿨까당' 김숙 "큰 돌출 눈 때문에 미세먼지가…"

개그우먼 김숙이 큰 눈 때문에 겪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22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될 케이블 채널 tvN '곽승준의 쿨까당' 눈 건강 주의보 편에는 김숙이 출연한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그는 "눈이 크고 돌출돼있어서 미세먼지가 남들의 두 배는 더 들어온다"며 "눈 속에 모래알이 돌아다니는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노안 테스트를 하는 김숙...

2016-06-29

[한국경제TV] "큰 눈 때문에 미세먼지 고충도 2배" 눈 건강 비법은?

‘동공 미인’ 김숙이 큰 눈 때문에 겪는 고충을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개그우먼 김숙은 22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되는 tvN ‘눈 건강 주의보’ 편에 출연해 “눈이 크고 돌출되어 있어서 미세먼지가 남들의 두 배는 더 들어온다. 눈 속에 모래알이 돌아다니는 느낌이 들어 괴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는 박영순 안과 전문의, 류익희...

2016-06-23

[경향신문] “아이러브 캄보디아” 사랑의 빛 의료봉사

아이러브안과(대표원장 박영순)는 9일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이태영 태준제약 회장)고 공동으로 지난 4~7일 캄보디아 헤브론병원에서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바리톤 의사’로 유명한 박영순 대표원장을 비롯한 수술, 검사, 진료에 필요한 아이러브안과 의료진 등 10명으로 편성되었다. 봉사단은 프놈펜의 헤브론 병원에서 안과 진...

2016-06-23

[파이낸셜뉴스] 아이러브안과, 캄보디아 헤브론병원서 해외의료봉사

아이러브안과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지난 4~7일 캄보디아 헤브론병원에서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원장을 비롯, 10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프놈펜의 헤브론 병원에서 안과수술과 진료, 의약품 기증을 진행했다. 캄보디아는 전체 인구의 1%인 15만명 가량이 실명 상태이다. 이중 절반은 백내장 수술...

2016-06-23

[TV조선] 캄보디아에 '사랑의 빛' 선물한 한국 의료진

[앵커] 백내장은 수술만 하면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발도상국 국민에겐 먼나라 얘기여서, 전세계 실명 원인의 80%를 차지합니다. 의료혜택을 못 받는 캄보디아 국민들을 돕고자 우리 의료진이 나섰습니다. 황민지 기자가 캄보디아 현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동남아시아 최빈국 중 하나인 캄보디아입니다. 한국 안과 의료진이 온다는 소식에...

2016-06-23

[헬스조선] 지난해보다 일찍 찾아온 여름, 눈 건강 지키려면?

지난해보다 5일 빨리 찾아온 폭염으로 건강 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역시 매년 6~9월에 한해 운영하던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감시체계운영'을 올해 5월 23일부터 조기 개시해 폭염에 의한 질환에 대비했다. 보통 여름철에는 열사병이나 열탈진, 열경련 등 온열질환에만 신경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눈' 역시 여름철에 관...

2016-06-23
QU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