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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안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언론보도

[CCTV뉴스] 엄지의제왕, 3분 운동으로 노안 개선… 꾸준한 실천 중요

눈운동법이 피로한 눈을 풀고 안구의 혈액순환을 도와 노안 개선 및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25일에 방영된 MBN 엄지의제왕 199회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안극복법’ 편에서는 이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기 시작한 패널들과 방청객이 다수 출연하였다. 이번 방송에서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대표 원장은 이를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는...

2016-11-10

[이데일리] 아이러브안과, 노안 · 백내장 수술 최다 수술 인증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아이러브안과가 특수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노안 · 백내장수술 1만 건 돌파로 독일 본사(칼자이스)의 인증을 받았다. 1만 건 수술건수 인증은 특수인공수정체 제조사인 독일 칼자이스 사가 직접 선정하는 것으로, 아이러브안과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단일 병원 최초 1만 건을 돌파했다. 그 동안 아이러브안과는 다양한 인공수정체를 도...

2016-11-10

[브릿지경제] 아이러브안과 노안·백내장수술 1만건 獨 칼자이스 인증

아이러브안과는 특수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노안·백내장수술을 1만건 돌파해 렌즈 제조사인 독일 칼자이스(Carl Zeiss) 본사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 병원은 2010년부터 수술을 실시해 단일 병원 최초로 1만건을 달성했다. 그동안 다양한 인공수정체를 도입해 시술에 적용해왔으며 이번 인증으로 국내 노안·백내장수술 분야에서 선도적 역...

2016-11-10

[국민일보] 명의&인의를 찾아서 - 아이러브안과의원

아이러브안과의원(대표원장 박영순)은 노안, 백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증 등 실명을 부르는 중·장년층의 안질환을 중점 치료해 노인성 안질환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의료기관이다. 특히 국내 어느 의료기관보다 먼저 최첨단 노안수술을 도입, 돋보기 없이도 성경책이나 신문을 읽을 수 있는 길을 인도해 주목을 받고 있다. 병원은 2014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

2016-10-07

[아시아뉴스통신] 추석 예초기 안전사고 증가... 보호안경과 선글라스 착용 필수

추석을 앞두고 직접 벌초를 진행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눈을 보호하기 위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2010년부터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예초기 안전사고의 75% 이상이 추석을 전후한 8월~10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용 중 다친 부위는 ‘눈/눈 주위(48.7%)’가 가장 많았고 ‘다리(28.5%)’, ‘손...

2016-09-08

[브릿지경제] 자외선은 1급 발암물질, 외출 30분 전 차단제 발라야

명절 기간에는 생활패턴이 평소와 달라져 자신도 모르게 눈 건강을 해치기 쉽다. 가을철 눈을 건강하게 지키려면 외출 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스마트기기 사용을 줄이며, 정기적으로 안과검진을 받는 게 필요하다. 국제암연구소(IARC)로부터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자외선은 피부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눈과 면역체계도 손상시킨다. 장시간 노출될 경우 노안,...

2016-09-08

[아크로팬] 즐겁고 건강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한 ‘3무(無)’

민족의 최대 명절 추석이 최대 5일 간 지속된다. 오랜만에 집안식구와 일가친척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과식, 과음을 하여 건강을 망치기 쉽다.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원장과 함께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 주의해야 할 3가지를 알아본다. 1. 과식 매년 명절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과식으로 인한 복통으로 병원으로 이송된다. 여...

2016-09-08

[경향신문] 놀 땐 좋았는데…휴가의 ‘뒤끝’에 몸은 괴롭다

맹위를 떨치고 있는 폭염과 열대야를 피해 바캉스를 다녀와서 뜻하지 않은 질병과 무기력감,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재충전을 위해 떠났던 휴가지에서 돌아온 뒤 흔히 발생하는 질환들과 일상으로 무난하게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 등을 알아본다. ■눈과 귀의 단골 질환 눈이 간지럽고 모래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지면 유행성...

2016-09-06

[헬스조선] 여름철 전염성 눈병 예방하려면?

여름철에 유독 많이 발생하는 질환 중 대표적인 것이 '눈병'이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수가 2014년과 비교했을 때 12.8% 증가했고, 급성 출혈성 결막염은 3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원장은 "폭염을 피해 워터파크 등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눈병이 더 쉽게 전염되는 것"이...

2016-08-11

[경향신문] 톡톡! 30초 건강학-자외선·스마트폰 ‘젊은 노안’ 부른다

보통 40대 중반 이후가 되면 눈 수정체의 조절력이 약해지고 빛의 투과성이 떨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노안이나 백내장 같은 노화 관련 안질환이 발생한다. 노안은 눈에 초점을 맞춰주는 수정체와 수정체를 조절해주는 근육인 모양체의 탄력이 떨어져 근거리 시력이 저하되는 증세를 말한다. 스마트폰이나 신문을 멀리 보게 된다. 백내장은 수정체에 혼탁이 발생해 시...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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