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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안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언론보도

[MK뉴스] 아이러브안과 확장 이전…진료 전문성 높여

아이러브안과(대표원장 박영순)가 압구정 역 2번 출구 인근으로 확장 이전했다. 아이러브안과는 지난 7일 아침 9시 이전 개원식 및 리본 커팅식을 마치고 정상 진료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러브안과는 병원 규모가 커짐에 따라 확장 이전을 거듭해왔다. 올해 2월 새롭게 이전한 아이러브안과 병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까지 사용하는 신축 건물이다....

2018-02-13

[의학신문] 아이러브안과, 확장 이전·특화 시스템 마련

아이러브안과(대표원장 박영순)가 최근 확장 이전해 지난 7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러브안과는 연 평균 3000여 건의 노안·백내장수술을 집도하며 2017년에는 리사 트리 렌즈를 이용한 백내장수술 1만 건 돌파 인증을 받았다. 이번 확장을 통해 노안·백내장센터, 망막·녹내장센터, 안질환센터 등을 포함 총 7개의 층을 사용하고

2018-02-12

[의학신문] 아이러브안과 신축 이전 음악회 개최

서울 강남구 아이러브안과의원(대표원장 박영순)이 지난 7일 강남구 압구정역 부근 대로변 신축 건물(압구정로 30길 16)로 병원을 확장, 이전했다. 박영순 아이러브안과 대표원장(사진)은 “이번 병원 확장 이전을 계기로 노안?백내장수술을 한층 더 심도있게 연구하고, 신의료기술을 적극 보급하면서 더욱 정교한 노안수술과 백내장수술을 특화한 안과병원으로 거듭...

2018-02-12

[헬스조선] 피할 수 없는 황사, 눈 건강 어떻게 지킬까

요즘 대한민국의 날씨는 온도가 영상권에 머물러 있을 정도로 강추위가 없다. 겨울에도 극심한 미세먼지와 중국발 황사로 인해 장시간 외출을 삼가고 마스크는 필수라는 주의보가 울린다. 물론 마스크로 코와 입을 가리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신체 중 가장 민감하면서도 직접 노출이 되어 있는 ‘눈’에는 황사가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2018-01-29

[헬스조선] 영양소가 부족하면 눈도 늙는다

몸 건강을 위해 칼로리 뿐만 아니라 고른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듯 눈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필요하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몸을 구성하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몸과 눈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양소의 불균형이 일어나면 며칠 지나지 않아 몸이 급격하게 피로해지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이러한 불균형이 지속되면 만성피로 이외에도 다양한 질병이 일...

2018-01-29

[헬스조선] 30대도 ‘노안’ 올 수 있다?!

노안은 흔히 노인성 안질환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요즘엔 ‘젊은 노안’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노안이 더 이상 백발 노인만이 겪는 증상이 아니다. 30대도 노안에 노출될 수 있다. 노안은 눈 속에서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노화되면서 나타난다. 수정체가 납작해지고 반대로 볼록해지면서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50대가 되면 수정체도 딱딱해지고 근육도...

2018-01-17

[헬스조선] 스키장 흰 눈(雪)에 찡그려지는 눈(眼) 보호법

스키나 스노우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겨울철 야외 스포츠를 즐길 때는 크고 작은 부상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겨울 스포츠는 골절이나 타박상 같은 부상만 있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차고 건조한 날씨와 눈에 반사된 자외선으로 인해 눈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2017-12-28

[브릿지경제] 겨울불청객 ‘안구건조증’, 치료 미루다 각막염·결막염 악화

건조한 겨울철 안구건조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부쩍 늘고 있다. 눈물은 안구를 적셔서 눈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한다. 여러 원인으로 눈물 분비량이 적어지거나, 눈물 성분의 변화로 빨리 증발하는 것을 안구건조증 또는 건성안이라고 한다. 겨울철엔 찬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눈이 시리고 눈물이 나오는 증상이 심해진다. 실내 환경...

2017-12-26

[브릿지경제] 연말 회식 ‘원샷’ 반복되면 녹내장 위험 높아져

연말 송년회 시즌엔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이끌려 평소보다 과음하기 쉽다.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특히 많은 양의 술을 한 번에 마시는 ‘원샷’이 반복되면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녹내장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녹내장은 여러 원인으로 시신경이 손상되는 것으로 백내장, 황반변성과 함께 3대 실명질환으로 꼽힌다. 처음엔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2017-12-26

[국민일보] 노안과 백내장

정년퇴직 후 재취업이 늘고 일하는 고령자가 증가하면서 노안과 백내장에 의한 시력 저하를 호소하는 이들도 덩달아 늘고 있다. 노안과 백내장은 노화가 시작되는 40세부터 본격화되는 성인병이다. 시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게 된다. 은행원 같이 서류 작업을 많이 하는 직업인이라면 눈앞의 글자와 숫자가 흐릿하게 보이기 때문에 실...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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