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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안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언론보도

[헬스조선] 후발성 백내장,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다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술이나 담배는 최대한 자제한다. 수술 후에는 병원에서 알려주는 일정에 맞추어 안과를 방문하여, 현재의 눈 상태를 체크 받는 것이 좋다.

2017-05-30

[헬스조선] 백내장 막는 선글라스 고르려면, '이것'확인하세요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흔히 외출하기 전 자외선을 막기 위해 선크림을 바르는데, 피부뿐 아니라 눈도 보호하기 위해선 선글라스도 잊지 말아야 한다.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A, B, C로 나뉜다.

2017-05-23

[국민일보] 노년기 눈 건강과 영양관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국내 고령자 영양 실태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 노년층의 에너지 섭취량이 중년층의 8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렇듯 영양 섭취가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면역력이 부족해지고 당뇨나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으로 이어지기 쉽다. 예를 들어 단백질이나 지방질이 부족한 경우 근육 양이 감소하여 낙상이나 골절 등의...

2017-05-23

[헬스조선] 자외선이 각막에 화상(火傷) 입힌다고?

낮 기온이 여름 못지않게 올라가면서 야외활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늘었다. 실제 자전거, 전동 보드 등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레저용품 판매량도 많이 증가한 상태다. 하지만 봄철 야외 활동 중에는 눈이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손상 입기 쉬워 주의해야 한다.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원장은

2017-05-10

[중앙일보] 노년층, 등산 갈 때는 회색 렌즈 선글라스 끼세요

봄맞이 산행을 할 때는 눈 건강부터 지켜야 할 것 같다. 중장년층의 경우, 노안으로 인한 실족 사고가 잦아지고 있어 산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시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산행 중 구조된 3627명 중 51.6%가 51세~70세의 중 · 장년층이었다. 이 중 3분의 1 가량이 실족과 추락 사고인 것으

2017-05-10

[헬스조선] 눈 앞에 무언가 떠다니는 ‘비문증’ 치료 필요할까?

대체적으로 40~50세 정도가 되면 눈 앞에 점 벌레, 실오라기, 먼지 같은 물체가 아른아른 보이는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는 비문증이라고 하는데 안과에서 외래진료를 하다 보면 가장 흔하게 접하는 증상 중에 하나이다. 갖가지 형태의 물질들이 여러 개 보이고, 어디를 보든 간에 따라와서 보이기 때문

2017-04-06

[헬스조선] 중장년층, 내가 노안(老眼)인 것 어떻게 알아챌까?

나이 들면 눈 역시 노화돼 노안 증상이 생긴다. 가까운 곳이 잘 안보이게 되면서 각종 서류나 제품의 뒷면에 있는 작은 글씨 등이 읽기 어려워지고 스마트폰이나 시계 등을 볼 때도 불편함을 겪게 되는 것이다. 과거에는 노안이 오면 돋보기를 맞추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평소에 안경을 쓰지 않았던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를 쓰게 되면 익숙해지기가 쉽지 않다...

2017-04-06

[글로벌이코노믹] '엄지의 제왕' 눈건강, 젓가락 백내장 자가진단법

젓가락 하나로 백내장을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눈 건강 특집 편으로 '100세까지 밝게 보는 눈 건강법'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영순 안과 전문의가 출연, 젓가락 하나로 아주 간단하게 백내장을 진단할 수 있는 백내장 진단법을 공개

2017-03-22

[아크로팬] 엄지의제왕 젓가락으로 3대 안질환 테스트 가능해

지난 14일 방송된 MBN ‘엄지의제왕’에서는 만성질환이 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 대해 소개했다. 더불어 젓가락을 이용한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자가진단법도 소개했다. 당뇨를 앓고 있다면 백내장을 조심해야 한다. 백내장은 우리 눈의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력이 감퇴되다가 심해지면

2017-03-22

[베리타스 알파] '엄지의 제왕' 내 눈을 맑게 하는 명안주스.. 토마토, 우유, 아...

내 눈을 맑게 하는 명안 주스로 토마토, 우유, 아사이베리가 소개됐다. 박영순 안과 전문의는 "빨갛게 토마토가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질린다는 영국 속담이 있다. 토마토가 익어가는 계절에는 의사가 필요 없을 정도로 토마토에는 좋은 영양소가 가득하다. 토마토에는 수분이 풍부하다. 토마토의 95%가 수분이다. 토마토로 수분이 보충된다. 안구 건조증 예...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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