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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안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언론보도

[헬스조선] 당뇨병 환자에게 잘 생기는 '황반부종'… 증상은 무엇?

당뇨병은 우리 국민 5명 중 1명이 앓을 정도로 흔한 병이다. 당뇨병은 혈관을 손상시키면서 심혈관계, 콩팥 등 다양한 장기에 문제를 일으키는데, 그중 가장 쉽게 손상되는 부분이 '눈'이다.

2017-07-24

[이데일리] 활력 만점 자전거 라이딩, '노안' 있는 사람에게는 위험

연일 내리쬐는 햇볕에도 ‘라이딩족’의 열기는 뜨겁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은 여름철은 특히 자전거 이용객이 활발한 시기이다. 자전거는 신체 면역력을 높이고 심폐기능 및 근력유지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2017-07-24

[이데일리] 노인성 안질환 백내장, 젊다고 방심은 '금물'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으로 알려진 백내장의 발생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 특히 50대의 중장년층 백내장 환자가 크게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017-07-12

[이데일리] 에어컨,선풍기 '안구건조증'위험 높인다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들기 시작하면서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냉방용품 판매도 급증하게 된다. 모 대형마트의 조사에 따르면,

2017-07-03

[헬스조선] 100년 앞 내다보는 눈 건강 영양소 섭취법

역사상 가장 눈이 혹사당하고 있는 시대이다. 현대인은 하루 종일 컴퓨터와 스마트기기, 책 등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청소년의 근시 비율은 늘고 있으며,

2017-06-30

[헬스조선] ‘안검내반’, 안과에서 수술로 치료한다

눈썹 밑부분을 절개해 늘어난 피부 조직을 절제하는 눈썹거상술을 진행하기도 한다. 늘어지던 눈썹이 개선되니 미용적으로도 효과가 있음은 물론이다.

2017-06-20

[헬스조선] 3대 실명 질환 파헤치기 '녹내장'

자제하기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원장은 "녹내장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며, 40세 이후부터는 정기적으로 녹내장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고 전했습니다. 녹내장을 예방하는 생활습관과 건강검진 꼭 지켜주세요

2017-06-20

[헬스조선] 한번 고장 나면 회복 안 되는 '눈' 손상을 늦춰라

미간을 찌푸린 채 안경을 살짝 내린 상태에서 신문을 멀찌감치 두고 보는 모습은 ‘나이 든 사람’의 대표적인 자세처럼 인식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무조건 시력의 불편감을 참아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노안

2017-06-09

[헬스조선] 노안 예방하는 선글라스·스마트폰 사용법

최근에는 ‘젊은 노안’, ‘젊은 백내장’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한 가지 다행인 점은 일부 급성 안질환을 제외하면 눈은 하루 아침에 나빠지지도 않고, 좋아지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노인성 안질환을 완전히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는 없지만,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찾아오는 속도를 조금씩 늦출 수 있다.

2017-05-30

[헬스조선] 후발성 백내장,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다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술이나 담배는 최대한 자제한다. 수술 후에는 병원에서 알려주는 일정에 맞추어 안과를 방문하여, 현재의 눈 상태를 체크 받는 것이 좋다.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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